워낙 대배우라 비교하기 미안하지만 그렇긴 함양조위는 눈빛이 깊어서 그런가 그 안에만 온갖 감정이 담김그리고 얼굴 굴곡도 다른듯처음에 양조위가 물에 쳐박힌 다음에 팍 웃을때랑시무리우 감정표현이랑 비교하면 또 확 느껴짐평평하게 생겨서 그런가 표정이 별로 표시가 안남
근데 시무 리우 떡대가 좋아서 그런가 막 못생겻다 그런느낌은 안드는것같음. 아콰피나가 진짜 못생겻는데 뭐 어짜피 감초 역할이니까 이해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