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이루어주는 마법의 돌
이를 본 원더우먼은 자신의 첫사랑이자 전 남자친구인 스티브 트레버를 돌려달라고 빌게 된다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크리스토퍼
원더우먼의 이기적인 소원으로 인해 그의 몸에는 이제 원더우먼의 전 남자친구, 스티브 트레버의 영혼이 깃들게 된다
물론 본인은 그 사실을 알지 못한다
크리스토퍼의 육신을 이용해 즐겁게 데이트를 즐기는 둘
그들의 행선지는 물론 크리스토퍼의 집이다
그리고 이때 밝혀지는 사실...
크리스토퍼는 공돌이이다
집상태가 엉망인 것을 보아 평생 여자와는 인연이 없어보인다
크리스토퍼의 집에서 열심히 거사를 치르는 둘
이미 크리스토퍼라는 인간은 사라졌다
그는 그저 집과 음식, 그리고 육신을 제공할 뿐이다
원더우먼과 스티브 트레버, 둘중 그 누구도 크리스토퍼에 대해 신경쓰지 않는다
물론 그들이 누워있는 곳은 크리스토퍼의 침대이다
영화의 끝에서, 크리스토퍼는 자신의 육신을 되찾는다
그런 그를 바라보며 원더우먼은 그저 웃을 뿐이다
- dc official App
ㅋㅋㅋㅋㅋ
'원더'우먼
설거지 ㄷㄷ
ㅅㅂ 재평가해야하는 거 아니노
ㄷㄷ
ㅋㅋㅋㅋㅋㅋ이왜진이노 - dc App
ㅁㅊ ㅋㅋㅋㅋㅋㅋ
개봉 당시에도 논란 있었지. 그냥 저대로 만남만 하고 끝나면 몰라 엄연히 트레버 본인 몸도 아닌데 잠자리를 갖는건 보통 문제가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진짜로 부활한셈 쳤으면 더 깔끔했을텐데 감독이 여자라 그런가 저 설정에 문제를 못느꼈나봄 ㅋㅋ 역시 설거지론으로 설명되는게 많노
ㄹㅇ ㅋㅋ
원머우먼은 능력녀있데 뭔 설거지론이야 ㅋㅋ
남여 입장 바꿨으면 강간이라고 트위터에서 난리났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안봤는데 진짜냐? 미쳤노
마지막에 저 남자랑 사귀긴 함. 문제는 스티브랑 할 거 다 한 상태에서 스티브가 이제 새 짝 찾으라고 일갈하니 일단 사귀어"주는" 거라...
뭔 개소리임 마지막에 길거리에서 마주치고 서로 갈길 감
크리스토퍼 불쌍해 ㅠㅠ
정보) 페미니즘적 혼틈 가스라이팅에 속지마라atm으로만 이용하는 것과 남자다운 강인함 및 능력에 매력을 느끼는 건 다르다전자가 설거지고 후자가 정상적인 호감이지지금 올라오는 글들과 페미들은 전자를 욕하는 분위기를 이용해 후자 또한 잘못됏다고 가스라이팅하고 있다전형적인 페미니즘적 가스라이팅 중 하나지이건 마치얼굴 예쁘고 몸매 좋은 여자를 걍 좆집 성노리개로 쓰는 걸 욕하는 분위기를 이용해, 아예 여자의 외모에 호감을 느끼고 사랑하는 것마저 잘못됏다고 몰아가는 꼴이랑 다를바 없다힘, 외모, 지위, 재력, 명성, 성격 다 사랑의 조건 중 하나일뿐무너지면 사랑도 무너진다
ㅇㄱㄹㅇ
나 이거 보고 잭스나 재평가하고 싶었는데 그 ㅅㄲ는 눈뽕이라도 있었지 이건 액션도 ㅂㅅ이잖아
패티 젠킨스 씨발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