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나 지인의 죽음이 계기가 되어 성장한다는게
나한텐 너무 무겁고 어두운 영화라서 밝은 분위기로
10대 급식충 시절 촐싹이 느낌나서 잼던데

다른 애들은 분위기 너무 밝아서 싫어하는애들이 좀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