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회차에선 핑크 플로이드 타임 틀어주는 매블 인트로까지는 명작이고 그 뒤에 애들 누군지도 모르는데 북치고 장구치고 하느라 유통기한 와서 의식의 흐름으로 봤는데2회차에 누구 누군지 뭐하는 앤지 알고 보니까 오히려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봣음좋게 보면 2회차에 더 재밌고나쁘게 보면 2회차까지 봐야 1인분 하는 가성비 좆구데기 영화 ㅇㅇ..-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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