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지저스 운운 하길래
ㄹㅇ 개씹좆같은 멀티버스 어느정도 정리해주는
최후의 희망이리고 생각했다
제4의 벽 오가는 데드풀은 할수있을꺼라 기대했고
보고나니
좆구린건 아니지만 디게 좋은 퀄리티도 아닌
그냥 그저 그런 영화임
100점 만점에 70점 중후반이라고 생각함
퀄리티가 낮으니 홍보를 미친듯이 뛰었나
저런 생각이 2~3번 들었음
데드풀 특유의 발랄함 엉뚱함이 나오는 몇장면이
간신히 빛을 발하고
저걸 제외하면
엔드게임이후 난잡한 mcu 무비중에 1개일뿐이다
기대컨 좀 하고 가라
다들 비슷한 생각일듯. 내 마블은 인피니티 워에서 끝났음
에이 암만 그래도 엔겜 빼는건 좀
이새끼가 걸벤져스맛 한 번 더 봐야 정신차릴래?
타노스님이 옳았다
마블의 구세주가 아니라 걍 마블의 유일한 희망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