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넷사 버리고 죽음의 문턱에서 데스 만나나 싶었더니만 그것도 아니고엔딩 쿠키에서라도 속 시원하게 MCU로 넘어가는 걸 기대 했는데이도저도 아니게 끝나고 휴먼 토치 욕 한사바리 하는거 보려고 참았나 자괴감 들고 괴로워
그냥 데드풀 영화이자 엑스맨 올드맨들을 위한 종합선물세트였음. 어벤져스 시리즈를 위한 영화는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