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서비스 많긴 했지만 아는만큼 재밌다느니 다 헛소리임. 거의 울버린에게 집중된 영화고, '로건'에서 울버린을 보고 감명 느낀만큼 데버린도 재밌어짐
익명(182.218)2024-07-31 22:06:00
답글
로건 꼭 보란거 이해되고 로키는 안봐도 되는 수준이고.... 나머지 X맨은 보이드에서 나오는 애들이 대충 그렇구나 싶던데 그게 딱 팬서비스인가?
실질은 로건만 보면 되는데, 너무 볼거 많다고 사전에 진입장벽을 쳐둬서 사람들이 안 봐버렸다는 거?
익명(gardener4004)2024-07-31 22:26:00
답글
'로건'을 그냥 보는게 아니라 재밌게 본 사람만 데버린도 재밌게 보는 것 같음. 나도 엑스맨 시리즈 다 본 사람으로써 말하자면 '데버린'의 팬서비스는 그냥 아는 얼굴 나올때마다 반갑다 정도고 영화의 감동 포인트는 엑스맨 시리즈가 아니라 로건이랑 많이 흡사하다고 느껴졌음. 그래서 다른 시리즈 다 재밌게 봐도 '로건'이 별로면 이 영화도 별로겠다 싶더라.
팬서비스 많긴 했지만 아는만큼 재밌다느니 다 헛소리임. 거의 울버린에게 집중된 영화고, '로건'에서 울버린을 보고 감명 느낀만큼 데버린도 재밌어짐
로건 꼭 보란거 이해되고 로키는 안봐도 되는 수준이고.... 나머지 X맨은 보이드에서 나오는 애들이 대충 그렇구나 싶던데 그게 딱 팬서비스인가? 실질은 로건만 보면 되는데, 너무 볼거 많다고 사전에 진입장벽을 쳐둬서 사람들이 안 봐버렸다는 거?
'로건'을 그냥 보는게 아니라 재밌게 본 사람만 데버린도 재밌게 보는 것 같음. 나도 엑스맨 시리즈 다 본 사람으로써 말하자면 '데버린'의 팬서비스는 그냥 아는 얼굴 나올때마다 반갑다 정도고 영화의 감동 포인트는 엑스맨 시리즈가 아니라 로건이랑 많이 흡사하다고 느껴졌음. 그래서 다른 시리즈 다 재밌게 봐도 '로건'이 별로면 이 영화도 별로겠다 싶더라.
아하 난 앞 얘기 모르고 봐도 로건도 감명 깊게 보긴 함
니가 볼줄 몰라서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