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이나 찍었는데 죄다 내용이

'미숙한 영웅 스파이더맨이 지가 사고치고 지가 수습하려다가 ㅈ되는 이야기'

이걸로 요약됨

1편은 슈트 욕심에 사고치고 슈트얻을 기회를 날려먹고

2편은 토니 스타크 유산 함부로 남에게 넘겼다가 ㅈ됐고

3편은 마법써서 어케 해보려다 세상 ㅈ될뻔해서 지가 ㅈ됨

문제는 이 3작품이나 했음에도 제대로된 성장이나 성숙함이 안느껴지는것도 있는데

샘스파는 이걸 1편 단 한작품에 끝내버림 + 주인공의 성장도 확실히 보여줘서 역체감이 오진다는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