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가 법정에서 금융권 날라리 3명 쏜거 증언 할때
정당방위 주장하는데 검사가 용의자의 일방적인 주장이라 말하면서, 불리하게 진행되다가 기차에서 처음에 시비걸린 여자가 증언해주고 판 뒤집혀서 여론 반전나서
''나는 자유다!!!'' 라고 외치는 장면이랑 연결될거 같음
정당방위 주장하는데 검사가 용의자의 일방적인 주장이라 말하면서, 불리하게 진행되다가 기차에서 처음에 시비걸린 여자가 증언해주고 판 뒤집혀서 여론 반전나서
''나는 자유다!!!'' 라고 외치는 장면이랑 연결될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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