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셀레스티얼은 누가 어디서 뭘하는지 다 알고있고,
꿰뚫어보고있음
우리가 봤던 이터널스1 영화에서 티아무트가 죽자마자
곧바로 아리솀이 심판을위해 지구로 나타났던거처럼
이번 왓이프에서도 애거사와 킹고가 한팀을먹어
아리솀을 배신하자마자 바로 눈치까고 나타나 전부 심판하겠다고 함.
그리고 애거사가 누구인지 뭐하는년인지도 다 알고있었음,
이터널스가아니라 인간 나부랭이도 전부 다 꿰뚫어본단 얘기
= 셀레스티얼은 전능한것까진 아니어도, 나름 전지함 .
2. 아리솀을 막으려면 다른 셀레스티얼이 있으면 됨
정확하게 셀레스티얼 다수도 아니고 그냥 한마리면 되는 뉘앙스로
(물론 에고같은 씹장애 고아가아닌 찐 고대 셀레스티얼들)
프라임 이터널스로서 셀레스티얼들에 대해 잘아는 킹고도
아리솀이 심판하러온다고 패닉먹는게 아니라
그냥 다른 셀레스티얼 하나만 있으면됨 ㅇㅇ 하면서
애거사가 티아무트 힘을 흡수하는걸 동의하게됨
= 아리솀처럼 셀레스티얼 대빵이라해서 특출나게 강한건 아니고
사실 셀레스티얼들의 힘은 개개인이 전부 대등할수도있음.
3. 그런데 애거사가 흡수한 티아무트는 한창 덜자란 유체임
우리가 이터널스1 영화상으로봤던 티아무트는 지구만큼
커다랗게 태어나서 다 찢어발기는 스케일이었는데,
해당 왓이프 시즌3 2회차에서는 하워드 스타크가 현역인 시절로
MCU무대보다 40년은 더 이전인 옛날 배경이다.
티아무트가 한창 지적 생명체도 덜빨고 덜자라서
크기부터 엄청작고 무능력한 시기임.
그러나 애거사는 이런 태아급 티아무트 힘을 빨아서 그대로 아리솀을
좆발라 죽여버림..
= 여기서 추정가능한건 셀레스티얼은 태아 상태라도
다룰수있는 (내포된) 코스믹 파워 자체는 성체와 대등하다거나
아니면 티아무트가 원작 코믹스쪽처럼 특출나게 강한 개체인
설정을 따라가는거라던가가 아니면 말이안됨
4. 셀레스티얼 2마리의 힘이면 우주를 파괴하고 + 재창조도 가능하다 .
= 셀레스티얼 2마리의 힘 = 6스톤 핑거스냅 급
새롭게 풀린 오피셜로,
셀레스티얼 두명이 모이면 단일 우주의 파괴와 재창조가 가능하다.
애거사 원래의 마력이래봤자 후자에비하면 티끌의 티끌만도못하니
배재하면되고
셀레스티얼 2마리의 힘은 결론적으로 6스톤과 필적한다고 보면된다.
엔겜을 여러번 본 마잘알들은 기억할텐데,
엔드게임에서 타노스의 대사로 알수있는 설정으로
6스톤의 힘이면 우주를 파괴 + 재창조가 가능하다고 한다.
= 왓이프에서도 대놓고 떠먹여준 대사로 알수있는 스펙으로
셀레스티얼 2마리의 힘 = 6스톤 스냅의 힘에 필적한다.
3마리 이상이 모이면 그 이상의 대재앙이라는 소리.
5. 애거사를 심판하기위해 온 셀레스티얼들
3마리 이상의 셀레스티얼이 벼르고있는한 사실상
인피니티 울트론 사건 이상 스케일의 대멀티버스급 사건이맞다 .
이터널스1 영화상 아리솀의 대사로도 셀레스티얼이 하나라도없다면
우주는 빛을잃고 모든건 죽을거라고 할정도로 존재성이 큰편인데
우아투 이새낀 셀레스티얼 대장 아리솀이 뒤진 대사건/위기 상황에서도
“열린 결말도 좋겠지”라면서 태평하게 의아한 대사를 날리기만한다.
인피니티 울트론때처럼 내내 긴장빨고 경악하고 진지하게 사건에 임하던 모습이랑은 너무나 딴판.
결국 유추가 가능한건,
그냥 2화 내용은 다음 뒷이야기가 더이상 안풀리는. 단독 개그 회차일수도있고
아니면 이후 7~8화 최후반부에 쟤내 다나와서 복수 전쟁하는 시나리오 풀릴수도있고 (이건 가능성적고.. 내가볼땐 전자같음)
= 만약 정말 이번 2화가 열린 결말의 단독 에피였을뿐이라면
애거사 + 지구는 정황상 떼거지로 몰려온 전우주 셀레스티얼에 죽었을 가능성이 크다
(고 생각하고 싶하지만 역시 PC 제일 디즈니니까.. 그마저 다바르고 애거사는 케빈파이기급에 각성했을지도 모른다)
요약
1. 셀레스티얼은 전능까진 아니어도 나름 전지함
2. 대장이라고 더센게아니라 사실 개체간 힘은 대등할수있음
3. 두마리만 모여도 6스톤 스냅급에 필적하는 (우주 파괴 + 재창조) 대재앙 가능
4. 그래도 pc는 못이김
- dc official App
저 우주적 존재가 마블에서 제일 쎄다던데
아리솀인가 쟤가 제일 쎔?
저 셀레스티얼들이 뭐임?
우주적존재들이랑 싸우려면 어벤져스 7,8은 되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