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a8c407c78410bc67bbc19624d234046ab6f15aeb03ae63b0bc27d1792f4a9a7d5ffdaa85d46f98a6555a1b8d7c238afe46cfffc26dadc38b7f78378774d2a2ecb8baaafb28157973ee7449c0f76e9785e6d5b64512250ca4ff3813dd0fb268bcd9d303a119

7b9cc874c8f335eb4097c5b302852f1ebf5d3a236a0377f7f2d0450c91df13d9908dd8c8aa5f93e21aa9e5232eb88ed56029fcf4a8c3643dd4e3972ef7c297f52de619902672016c761d449a285c87bcef7b4573c74c5dbe90e58ac2b962b2c44aef53b963a49011a2b05a2bc457313d



무언가 말은 의미심장해서 완전하게 이해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본질을 꿰뚫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 대사들이 많았던것같아.

예시로만 세개정도 들어봐도



"인간들은 이상해. 그들은 질서와 혼란을 반대의 것으로 보고, 불가능한 일을 통제하려고 해." -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하지만 영원한 것만이 아름다운 건 아니지. 그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야." -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강대한 힘은 도전을 부르고, 도전은 갈등을 유발하죠. 그리고 갈등은...재앙을 초래합니다. 통제(Oversight)...통제는 결코 쉽게 흘러넘길 사안이 아닙니다." - 시빌워에서


나는 비전의 이 기묘하게 본질을 꿰뚫는 초월적인 마인드가 맘에들었고, 인피니티 워에서 비록 활약상이 적어져서 아쉬웠지만, 이런 초월적인 마인드와 동시에 울트론에게 한 말인 "난 어제 태어났거든"는 말처럼 가장 순수한 모습이 맘에들었어. 특히나 완다와 사랑에 빠지는 모습도 순수한 아이가 사랑으로 성장해나가는 인간적인 모습이 좋았고

너희들은 이 대사들의 감상이 어떻게 생각해? 그리고 이거외에도 인상깊게 생각한 비전의 대사는 뭐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