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종족의 멸망을 막기위해 다른 종족을 멸망시켜도 되는가라는


ㅈㄴ 심오한 주제를 들고온 악당인데


영화가 저 매력적이며 빌드업이 필요한 중요한 주제를 1편에 배치하고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버려버렸고


마블 시빌워나 인워처럼 관객들이 철학적인 고찰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날렸다


더 좆같은건 슈퍼맨보다 조드에게 더 공감이 가게 만들어버린건 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