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전쟁 발발하기 직전까지만 해도 


태평양 전쟁의 공중전 뽕이 갑자기 생각나면서 


시발 도그파이팅 개지리노 ㅋㅋㅋ 캬~ 이거지 

(<<< 사실 이미 여기서부터 히어로영화로서의 정체성은 좃망이긴 함) 


마블의 부활을 속으로 소리쳤는데 


엔딩이 니엄마사 급이네... 


니가 날 때리면 난 죽어버리는 족밥이지만 잘 생각해봐~ 

너 딸이랑 벚꽃 보고 싶어했잖아 

하니까 풀려버림 ㅋㅋㅋㅋㅋ 


비브라늄 둘둘한 십사기템 줬는데도 아무것도 못하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