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웨이홈이 데어데블 MCU 정식 합류 시점인데
참고로 기존 넷플릭스 마블 드라마 TV시리즈는 MCU에 일단은 정사로 취급되지 않았었음
디즈니가 디즈니 플러스를 뒤늦게 만든것도 있고 해서.
어벤져스 3 이후 디즈니 플러스의 드라마만 정사로 취급해줬는데
예외적으로 데어데블이랑 퍼니셔 이쪽은 인기가 좋아서
스파이더맨이랑 쉬헐크랑 호크아이쪽으로 엮이기 시작했는데
근데 제일 문제가 뭐냐면 인기배우들은 항상 인생역전급 개런티를 요구하고
제작사는 개런티를 낮춰서 들어가야한다는거
가장 효율적 방법은 여러 배역을 섭외해놓고 역경매를 붙이는건데
찰리콕스 개런티를 낮추기 위해 닮은꼴 배우를 뽑아놓고
어차피 가면 쓰고 다니니깐 대사 비중 같은건 최소화해서 출연 시킬 수 있으니깐
그렇게 데모영상 만들어서 이 가격에 출연 안 하면 대역으로 땜빵하고 치운다고 협상했을 수도 있음
근데 역사적으로 드라마 배우들은 언제나 개런티문제로 많이 하차하고
중간에 뜬금없이 사망하는 경우도 허다하고
심지어 다시 협상해서 살아나기도 함. 프리즌브레이크나 , X-FILE등
주인공이 뜬금없이 갑자기 죽었다가 다음 시즌에 다시 살아나는 드라마도 진짜로 많음
워킹데드에도 갑자기 주요인물들 뜬금포 사망후 하차 등 많은 미드에서 발생하는 현상임
데어데블 본어게인에서도 포기가 1화만에 허무하게 죽는것도 일단 불필요한 배역들 제거해서 치우려는것임
포기 시즌 2에서 나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