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라이트이어'에 레즈비언 가정, 동성애 키스 장면을 넣는 등
한때 지나친 PC 행보와 동시에 역대급 흥행 실패를 겪었던 픽사
이 실패가 뼈아팠는지
최근 인사이드 아웃 2를 제작할때는
오히려 "라일리가 동성애자처럼 보이지 않게 만들 것" 이란 주문을 넣었다는게 드러나
LGBT 세력의 공분을 삼 ㅋㅋㅋ
또한 마블의 원작 설정을 완전히 무시한 채
뜬금없이 '남성 젠더 권력의 피해자' 라는 설정으로 등장했던 '태스크 마스터' 캐릭터
이번엔 '썬더볼츠' 영화에서 등장하자마자 사망처리 되면서
현지 페미니스트들을 극대노하게 만듦 ㅋㅋㅋㅋㅋ
'난민 문제' 를 다루기 위해 닉 퓨리를 완전히 무능한 캐릭터로 격하시키고
레귤러 조연 캐릭터들을 허무하게 퇴장시켜 욕을 먹었던 '시크릿 인베이전'은
엄청난 실패로 인해 관련 기획을 흑역사화 하고
예정된 후속 스토리 전반을 폐기했다는 루머까지 나오는 중...
그 외에도 최근 '데어데블 시즌 4', '캡틴 아메리카 4'는
내부적으로 작품의 퀄리티가 너무 엉망이란 판정을 받아 대규모 재촬영을 감행했는데
재촬영 과정에서 정치적 요소들도 편집, 최소화했다는 제작진의 증언이 나옴
이 작품들의 평가는 여전히 애매하지만
재촬영으로 추가한 분량은 그나마 재미있다, 재촬영 덕에 그나마 내용이 진지해졌다는 평을 받았음
근 몇년간 수익과 관객평이 나락으로 곤두박질 치자
디즈니는 뒤늦게 PC를 손절하려는 듯 발을 빼는 추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데...
하지만 '흑설공주', '아이언하트' 같이 PC충 패악질 피크찍었을때 제작 승인받은 작품들도 여전히 나오는 중이라
일단은 고전을 면치 못할 듯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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