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슈퍼맨에서 제일 성능 구린 영웅이

호크걸이고 = 호크아이 동급인데 약간 패러디인듯




그 다음으로 구린 영웅이


슈퍼맨임 캡틴 아메리카 포지션인데 대신에 물공이 약간 토르급?


무엇보다 시청자들이 보기에 제일 스킬이 재미없는 영웅은 단연 1위가 슈퍼맨인건 확실함


밸런스 패치도 잘되서 슈퍼맨 원툴 세계관이 아님 거의 캡틴에 가깝게 패치됨




아마 제일 궁금하고 신기한 영웅이 미스터 테리픽일것이고

관객들이 전혀 예상도 상상도 하기 힘든 방식으로 계속 전투하는 느낌으로 디자인 되었음



그리고 그린랜턴도 신기하게 싸우고 희한하게 싸우긴 하지만 익숙한 영웅이지만


가장 역대급으로 희한하고 약간 허접스럽게 싸우면서도 성능은 슈퍼맨급임



심지어 그 감옥에 갇혀있던 아저씨도 풀성능이 사기급이었음



슈퍼맨은 그냥 힘세고 빠르게  날아다니는거 말고는 너무 약골로 나오고  


1대 다수로 좆밥들 조지는건 잘 하는데 활약이 별루 없음


영화를 일부러 이렇게 만든것임




영화가 마치 시리즈물의 2~3편 즉  갑자기 중간 부터 보는것처럼 디자인 되었느데


마치 스타워즈 4,5,6이 먼저 개봉했듯이




이는 마치, 제임스건이


"내가 애초부터 DC를 이끌어가는 멀티버스 세계관에선 지금쯤 이 정도 느낌의 슈퍼맨시리즈가 개봉되었을것이다"


라는 취지로 보임. 

그냥 우연히 다른 멀티버스 세계관의 슈퍼맨영화를 우연히 중간부터 보게 된다는 체험을 해주고 싶었던거같음

 


영화는 엄청 밝고 화사하고


적들도 대부분 초인,메타휴먼들임


이는 예전에 해봤던 슈퍼맨 게임이랑 매우 비슷했음


슈퍼맨 세계관에는 적들도 날아다니고 각종 초인들 외계인들 괴물들이 많이 나옴


쉽게 말해 약간 드래곤볼 세계관이랑 비슷한 느낌이 원작의 느낌임










































잭 스나이더의 전투 연출도 상당히 드래곤볼 그 자체였는데


대신에 전투랑 다크한 느낌 말고는 뭐가 있는지 모르겠음



근데 제임스건의 느낌도 희한하게 드래곤볼을 패러디하며 전투씬에서 전혀 뒤지지 않고


좀 더 명확한 상황전개나 액션의 디테일 느낌을 보여줌


잭 스나이더는 그냥 건물에 갖다 쳐박는 느낌이 대부분이고 

전술, 팀웍 보단 단순 물리 전투력 서열차이만 보여주는데 어차피 슈퍼맨이 혼자 무조건 제일 세다는 세계관이라 재미가 없음.

 드래곤 볼도 이 부분이 난제였는데 , 최근작 "다이마" 에선 어리게 만들고 중력이 다른 마계로 이동시켜 전부 전투력을 크게 너프시켜서 밸런스를 초기화시킴. 

 근데 주인공들을  강제로 어리게 만들고, 전투력 설정이 다른 메타버스로 이동시키는건

이미 GT나 , 슈퍼에서도 했던방식인데, 그보다도  더욱더욱 주인공들을 약하게 만드는 방식도 드래곤볼이 최근에도 계속 하고있는 방식임



이번에도 슈퍼맨이 거의 캡아급으로 전투력이 낮아지고 스킬이 제일 허접하게 보이는 느낌.



이번 슈퍼맨 액션씬의 느낌은 마블최근 시리즈들을 훨씬 상회하는거같고

대신 개인서사같은 건 전혀 없어서 캐릭터들에 대한 애착같은건 안 생김

캐릭터들이 약간 다들 약빤거같은 기본 DC느낌이나 가오갤느낌이 있음

한국 정서 기준 캐릭터 개개인에게 정이 들기 어려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