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재난영화나  연구에 대한 영화를 보면



너무 사람을 극한으로 몰아붙이는 내용이 별로고..



갈등이나 위험한 장면을 표현할때  너무 오버스러운 장면이 많은게 별로임





한국영화나 프랑스영화는  억지 웃음 장면이 많다는 단점이 있으나


미국영화처럼  사람을 극한으로 몰아붙이는 부분이나


오버스러운 장면이  적으며


공동체를 통해 힘든점을 극복하는 장면들을 많이 표현하는  장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