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는 눈만 높여놓고할리우드 판만 크게 키워놓고그렇게 영화에 모든걸 바치고억지 음해와 질투 앞에서 사그라드는 모습을자신을 보며 꿈과 희망을 키워갈 어린이 팬들에게 보여주기 않기위해아직도 무거운 왕관을 쓰고있는 그 남자 잭 스나이더참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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