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소형제가 타노스의 핑거스냅은 완전 무작위이며 공정하다. 그는 자신을 신이라기도받 균형을 맞추는 존재라고 본다 이렇게 얘기를 했다고 하는건 알겠음.
스냅 이후 타노스의 행적이 건틀릿을 파괴시키는거였으니까 신이 되려고 한게 아니라는것도 알겠음. 근데 핑거스냅에 본인을 포함시키는건 ㅈㄴ 멍청한 선택이잖아.
타노스는 피지컬도 피지컬인데 ㅈㄴ 지능적으로 움직였잖아. 그리고 우주에서 인피티니 스톤에 대해서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인물중 하나이고 아이언맨한테 한말보면 지식의저주? 본인도 가지고 있는거 같은데 이런새끼가 스냅에 본인을 포함시키는 병신같은 선택을 한다는게 이해가 안됨.
만약에 스냅으로 타노스가 사라졌다고 가정을 해보자? 그러면 건틀릿만 남겠지? 그러면 누군가가 이 건틀릿을 사용해서 모든걸 원래대로 돌려놓을수 있다는거지? 그러면 타노스는 그냥 병신새끼가 되는건데 본인을 포함 안시키고 영화처럼 건틀릿 처분까지 본인이 하는게 맞는 선택이라는거지.
감독이 그렇다는데 뭔 고작 디씨게이가 이러니저러니하네 본인 포함하는게 타노스임. 그리고 지식의저주가 뭐 대단한개 나니라 관용어임그냥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