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어릴 때는 슈퍼맨 휙휙 날아 다니니까 신기한 맛에 입덕했는데..

머리에 먹물이 들어 가기 시작하면서 배트맨에 그렇게 끌렸음..


그렇지만 지금은..

슈퍼맨이 그렇게 편하고 따뜻해서 슈퍼맨으로 갈아 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