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닦이와 더 울버린을 만들어서


혹평과 흑역사 만든 두 사람이 심기일전으로 웰메이드를 만듦.


인생 길게 봐야 한다는 영화 외적 메시지까지 주는 띵작이었던거 같다.


저스티스 리그에게도 아직 기회는 있다. 갓동님 힘을 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