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계속 로라를 '유일한 희망(뮤턴트)' 같은 느낌으로 보여주다
갑자기 '사실 다 살아있었지롱!'스럽게 나와버려서 확 분위기가 깨진 느낌
거기다 찰스가 로라가 있는건 알았으면서 다른 애들은 몰랐던것도 이상하고
애들이 그 절벽 위에 집은 어떻게 지었는지도 의문이고
갑자기 '사실 다 살아있었지롱!'스럽게 나와버려서 확 분위기가 깨진 느낌
거기다 찰스가 로라가 있는건 알았으면서 다른 애들은 몰랐던것도 이상하고
애들이 그 절벽 위에 집은 어떻게 지었는지도 의문이고
걔네들도 다 실험체아님?
그니까 원래 뮤턴트는 다 죽었는데 기업에서 뮤턴트를 인공적으로 몇마리 만들고있었고 근데 실험이 실패해서 걔네 폐기처리 할 예정이었단 거졍아? 하지만 로라는 그 간호사가 빼와서 혼자 살아남았다. 이런 스토리였잖아 원래
근데 갑자기 다른 애들도 다 살아있었다고 나오면 이상해지잖아
탈출하는 장면 나오잖아ㅡㅡ;; - dc App
회사에서 시제품 하나만 만드는 것도 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