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탄울에서 울버린 형이 동생을 넘고싶어서 그렇게나 아다만티움몸을 갖고싶어했는데
로건에서 그 소원이 이루어진 대신 이런 자아도 뭣도 없는 괴물이 되버리고
'서로가 형제란 것도 모르는채 목숨을 걸고 싸우는 둘' 이런거 생각만 해도 너무 비극적이라 눈물 나오는데
그냥 클론이어서 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