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어데블 얼티밋 컬렉션 1권
저스티스 리그 3권 "아틀란티스의 왕좌"
파란색은 따뜻하다
아틀란티스의 왕좌는 예전에 번역본으로 봤으니까 안 사려다가 걍 샀음 역시 재미있다. 치타 이슈도 여기 실려있구만
파란색은 따뜻하다는 프랑스 만화이고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의 원작인데 예전부터 함 보고 싶던 거라
데어데블은 진짜 푸짐함
위에 있는 건 쪽본 만화랑 떨이로 산 007 소설
저스티스 리그 3권 "아틀란티스의 왕좌"
파란색은 따뜻하다
아틀란티스의 왕좌는 예전에 번역본으로 봤으니까 안 사려다가 걍 샀음 역시 재미있다. 치타 이슈도 여기 실려있구만
파란색은 따뜻하다는 프랑스 만화이고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의 원작인데 예전부터 함 보고 싶던 거라
데어데블은 진짜 푸짐함
위에 있는 건 쪽본 만화랑 떨이로 산 007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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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플레밍 007 소설 표지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데데 벌써 나왔네 사야겠다
사실 007 영화 한 편도 안 보고 소설 1권만 읽어 봤는데 괜찮아서 이참에 모을 생각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