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적으로 재미 자체는 있었지만
스파이더맨이란 흥행보증캐릭터
+
로다쥬 토니스타크빨로 만든 재미같음..
영화에 빈틈이 너무많고 긴장감이 하나도없었음..
마블.. 이러다 dc코믹스 꼴난다..
장군님 로각좁 - dc App
빌런빨도 잇지 - dc App
페이즈 3 신규 단독영화들은 그냥 이어주는 영화 느낌이 좀 강했음
그래도 나름 재밌게 봤지만...
만족하긴 했지만 재밌었냐고 한다면... - dc App
취차
긴장감 없긴 개뿔ㅋㅋㅋ 벌처 나올때마다 잤냐? - dc App
재미 유무는 개인 차다만 막줄은 그냥 개소리네
병신아 dcfu겠지 코믹스가 왜 나오냐
장군님....
dc 코믹스 꼴나면 갓갓되는거네
사실 덕담이였던 것ㄷㄷ - dc App
솔직히 그나마 긴장감 있는 장면은 빌런 벌쳐가 아니라 마이클 키튼이 맨얼굴로 나오는 장면들이었지
근데 그런 느낌이 들긴했음 '어 끝났네? 조금 더 남은거같은데'라는 느낌
이거 맞는데? 급식거미 매블이 어렵사리 데려온 아들래미 치곤 존나 미지근한 작품엿음
그냥 적당히 볼만하면서 좀 암걸리고 그랬는데 여친집 노크하니까 마이클 키튼 나올때 그때부터 존나 긴장감 넘쳤음 - dc App
액션에 대한 비판은 많이 봤지만 글쓴이가 말하는 빈틈이 뭔지는 모르겠는데 긴장감은 오히려 스케일이 큰 사건이 없는데도 잘 살렸다고 보고
홈커밍 볼때는 못느꼈는데 확실히 어스파 움짤보니 차이가 많이 나네
잭스나 로각좁
구멍이 어디있냐
디...시..?
어린 영웅의 성장과 각성을 꽤 탄탄한 스토리와 홀랜드의 연기로 제대로 구현했다고 보는데 새로운 솔로무비의 시작으로 매우 잘만든 작품임
다 ㅎㅌㅊ여도 빌런이 좋으면 그런데로 괜찬은. 작품이됨. 너드 친구새끼들하고 흑인년만 삭제해도 더 좋은작품일텐데
어메이징거미 다시 보고싶네
어스파가 스파이더맨 조져놓고 프랜차이즈 관짝에 넣은걸 홈커밍이 다시 호평 이끌어내고 성공시킨것만 봐도 갓커밍이다
딴건 모르겠고 벌쳐는 좋았음. 뭐 솔직히 스파이더맨 캐릭터성이 너무 죽어서 보는 내내 별로였던건 사실. 원작 캐릭터는 워낙 어메이징거미가 잘 살렸으니까... 그래도 영화 자체로는 재밌었음. 딱 유일한 흠이 스파이디 캐릭터성과 좀 너무 많이 영화가 가벼웠다는 정도
어스파는 참 액션이랑 비주얼이 ㅆㅅㅌㅊ라서 저런 씬 움짤만 보면 와 하게 됌ㅋㅋ 참.. 2편에 떡밥 과다 투척만 안했어도 괜찮았을텐데 소니는 욕심이 너무 많음 어스파를 진행중이면 영화 자체에 일단 집중하고 떡밥 투척은 그 다음 고려사항이여야하는데
도심을 활보하는 거미줄 액션신이 없던게 가장 큰 단점 진짜 그게 스파이더맨의 상징인데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에 캐릭터성을 제일 못살린게 어메이징 스파임. 연애질에 발목잡혀 책임감이라는 정체성은 개나주고 이도저도 아니게 되버렸지. 어메이징 시리즈가 역대급 제작비를 들이고도 망한건 노잼이기도 했지만 스파이더맨이 매력없게 나온 이유도 컸음.
앤트맨급으로 꿀잼인데 개솔자제좀
ㄹㅇ핵공감.개취로 시빌워이후로 하나같이 실망중임.더 잘뽑을수있는걸 봐왔는데 한결같이 부족해.근데 벌쳐는 ㅅㅌㅊ.급식거미는 아이언맨에게 업혀가는거같아서 샘스파나 어스파 재밌게 본 내겐 너무 실망임.수트의 아이언맨화도 별로고.
앤트맨은 비교 대상이 없었지만 홈커밍은 샘스파랑 어스파라는 비교할 전작들이 있잖아.그리고 거미남에게 큰 매력을 느끼는 부분들이 다 사라짐;아이언맨에게 업혀가고 있고 뭔 수트의 인공지능화?별로임.
긴장감 없는거 ㅇㅈ
디씨코믹스는 볼만해. 디씨퍽유가 개좆영화조무사지
움짤충이 또 - dc App
장군님 로각좁 - dc App
빌런빨도 잇지 - dc App
페이즈 3 신규 단독영화들은 그냥 이어주는 영화 느낌이 좀 강했음
그래도 나름 재밌게 봤지만...
만족하긴 했지만 재밌었냐고 한다면... - dc App
취차
긴장감 없긴 개뿔ㅋㅋㅋ 벌처 나올때마다 잤냐? - dc App
재미 유무는 개인 차다만 막줄은 그냥 개소리네
병신아 dcfu겠지 코믹스가 왜 나오냐
장군님....
dc 코믹스 꼴나면 갓갓되는거네
사실 덕담이였던 것ㄷㄷ - dc App
솔직히 그나마 긴장감 있는 장면은 빌런 벌쳐가 아니라 마이클 키튼이 맨얼굴로 나오는 장면들이었지
근데 그런 느낌이 들긴했음 '어 끝났네? 조금 더 남은거같은데'라는 느낌
이거 맞는데? 급식거미 매블이 어렵사리 데려온 아들래미 치곤 존나 미지근한 작품엿음
그냥 적당히 볼만하면서 좀 암걸리고 그랬는데 여친집 노크하니까 마이클 키튼 나올때 그때부터 존나 긴장감 넘쳤음 - dc App
액션에 대한 비판은 많이 봤지만 글쓴이가 말하는 빈틈이 뭔지는 모르겠는데 긴장감은 오히려 스케일이 큰 사건이 없는데도 잘 살렸다고 보고
홈커밍 볼때는 못느꼈는데 확실히 어스파 움짤보니 차이가 많이 나네
잭스나 로각좁
구멍이 어디있냐
디...시..?
어린 영웅의 성장과 각성을 꽤 탄탄한 스토리와 홀랜드의 연기로 제대로 구현했다고 보는데 새로운 솔로무비의 시작으로 매우 잘만든 작품임
다 ㅎㅌㅊ여도 빌런이 좋으면 그런데로 괜찬은. 작품이됨. 너드 친구새끼들하고 흑인년만 삭제해도 더 좋은작품일텐데
어메이징거미 다시 보고싶네
어스파가 스파이더맨 조져놓고 프랜차이즈 관짝에 넣은걸 홈커밍이 다시 호평 이끌어내고 성공시킨것만 봐도 갓커밍이다
딴건 모르겠고 벌쳐는 좋았음. 뭐 솔직히 스파이더맨 캐릭터성이 너무 죽어서 보는 내내 별로였던건 사실. 원작 캐릭터는 워낙 어메이징거미가 잘 살렸으니까... 그래도 영화 자체로는 재밌었음. 딱 유일한 흠이 스파이디 캐릭터성과 좀 너무 많이 영화가 가벼웠다는 정도
어스파는 참 액션이랑 비주얼이 ㅆㅅㅌㅊ라서 저런 씬 움짤만 보면 와 하게 됌ㅋㅋ 참.. 2편에 떡밥 과다 투척만 안했어도 괜찮았을텐데 소니는 욕심이 너무 많음 어스파를 진행중이면 영화 자체에 일단 집중하고 떡밥 투척은 그 다음 고려사항이여야하는데
도심을 활보하는 거미줄 액션신이 없던게 가장 큰 단점 진짜 그게 스파이더맨의 상징인데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에 캐릭터성을 제일 못살린게 어메이징 스파임. 연애질에 발목잡혀 책임감이라는 정체성은 개나주고 이도저도 아니게 되버렸지. 어메이징 시리즈가 역대급 제작비를 들이고도 망한건 노잼이기도 했지만 스파이더맨이 매력없게 나온 이유도 컸음.
앤트맨급으로 꿀잼인데 개솔자제좀
ㄹㅇ핵공감.개취로 시빌워이후로 하나같이 실망중임.더 잘뽑을수있는걸 봐왔는데 한결같이 부족해.근데 벌쳐는 ㅅㅌㅊ.급식거미는 아이언맨에게 업혀가는거같아서 샘스파나 어스파 재밌게 본 내겐 너무 실망임.수트의 아이언맨화도 별로고.
앤트맨은 비교 대상이 없었지만 홈커밍은 샘스파랑 어스파라는 비교할 전작들이 있잖아.그리고 거미남에게 큰 매력을 느끼는 부분들이 다 사라짐;아이언맨에게 업혀가고 있고 뭔 수트의 인공지능화?별로임.
긴장감 없는거 ㅇㅈ
디씨코믹스는 볼만해. 디씨퍽유가 개좆영화조무사지
움짤충이 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