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영화계가 망했다는 생각이 드네..
공장에서 찍어대는 양산품을 보는듯 함..
하도 찍어대서 상영하다보니 관객들 눈이 하향평준화 된 느낌..
블랙팬서의 흥행이 그 증거라고 생각한다.
지루한 전개, 작위적인 흐름, 뻔한 결말들은
국내 독립영화.. 아니, 대학 졸업작품 수준에도 못미친다는거다.
그저 매블이였기 때문에 흥행에 성공한 것 뿐이지.


스토리라인부터 영상미 액션씬 하나하나 비교하며 따지자면
여태까지 나온 dc영화가 절대 밀릴수준은 아니라는거지.
아니, 오히려 더 영화답다고 할 수 있고
영상미는 더 감각적이기도 하다.

갤에서 디시까는거 보면 그냥 수준이하라는 생각밖에는 안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