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항전 돌림. 근데 히이라기가 말도없이 스시코라를 들면서 일이 꼬임.
2.(이부분 못봄)루스 빡쳐서 나감
3.파이나포와 다이나몬이 히이라기를 다그침. 평소 지각일도 있고 히이라기 영상 투고한다더니 안하는가 하면 대항전 하면서 밥먹고 등등 쌓인게 많았나봄
4.근데 점점 정도가 심해짐. 히이라기의 인생에 대한 충고나 정신병원에 카운슬링 받으라는 둥 솔직히 보고 있기 힘들더라...
5.결국 히이라기의 이런 문제점을 어떻게 고쳐야 할지 주제가 나옴. 너무 관대하게 한 탓에 히이라기가 경각심을 가지지 못해서 이런 일이 됐다는 결론이 나옴.
6.그럼 뭐다? 해산
7.루스 디코 들어옴. 지금까지 고마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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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평가
걍... 존나 보기 좋진 않음... 서로 지금까지 고마웠다 이러면서 별로 안아쉬운듯이 쫑! 하는데 존나 뭐라해야되지 배신감까지 느껴짐
좀 그렇네요
파이나포는 아카이브 못보게 돌렸길래 지금 루스 오픈렉 돌려보는 중 2번부분 보고오겠음
근데 볼것도 없지 뭐 무기가지고 싸우는데 히이라기가 스시코라에 대한 설명 없이 들게돼서 의사소통이 꼬인거같음
다이나몬이 말하는거 들어보면 히이라기딴에는 지금 스시코라로 초고점수도 얻었고 트리토네 세개로 에리어 먹는것도 강해서 이유는 있었는데 문제는 설명부족이었던 듯. 루스는 그점에 빡쳐서 나간거고
돌려보고 왔는데 파이나포가 빡쳐서 나가고 나머지 둘도 질렸다는 식으로 이제 그만하자고 하고 히이라기는 자기가 무기 말안하고 든건 잘못했는데 이렇게 대항전 한 번으로 끝낼 것까지 있냐는 식인데 걍 평소에 히이라기한테 불만 쌓인게 오늘 일로 빵 터진거네 셋 다 히이라기한테 이미 질려버렸고
ㅇㅇㅇ 쌓이고 쌓인 둑이 터진
이것도 념글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