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봐도 내향인인 초페한테 안맞았을거 같긴 함 게임하면서 겉으로 단한번도 아군비판 적비판 안하고 그런 모습때문에 존나 어른스러운거 같지만 어쨌거나 쟤도 아직 애니까 프로란 이유로 안하고 싶은 활동들 계속 권유받는거 자체가 스트레스였을듯...
근데
솔직히 팬입장에서 그렇게 무리한 활동이 아예 없었다고 생각함
오프이벤 해봤자 세번 열렸고
특별하게 게임을 강요한것도 없고 라디오도 진짜 가끔열리고
그런 압박때문인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음 방향성이라는 워드가
초기에 라디오 세번이나 빠진 것도 잔게 아니라 내향적이어서 빠졌나도 생각해봤는데
라디오 할땐 또 잘하고 형이랑 친구들이랑도 잘 놀고
빠진게 죄지은건 아닌데... 뭐 시작도 안하고 끝난 느낌이라 너무 아쉬움 크리스마스 방송땐 존나 잘 웃으면서 편안하던데
적어도 대항전이라도 여러번 했으면 덜아쉬웠겠다 ㄹㅇ 넷이서 슾 같이한게 거의 없는게 너무 아쉬울듯
맞음... 그냥 예능인이 아니라 슾 프로인데.. 슾 프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