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피:하고싶으면 하라고 했다. 근데 아버지가 얼굴은 드러내지 말고 하라했다. 고딩때는 프로팀에 제안 받은적도 있는데 그때 오프대회 나간다고 하니 아버지한테 '고등학생이 인터넷에 얼굴 드러내는거 아니다' 해서 싸운적은 있다. 그 외엔 별 탈 없었던듯
카요타소:말 안했다. 집에서 방송같은거 하면 이상하게 혼잣말이 많은 아이라고 생각할 것 같다.
초코페로:응원해준다. 하고싶으면 해라 주의
루스:응원해주는데 대회같은거 나가면 부모님이 챙겨본다. 지고오면 '너 졌구나'라고 말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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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집이 젤 웃긴듯 ㅋㅋ 부모님이 대회 챙겨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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