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고맙고 감사한 능력자 금소니 이몽님들 작품
민국이가 차가운 바닷바람을 맞으며 아빠와 함께 달리는 동안
대한이는 만세와 함께 아빠와 민국이를 기다리는데
물이 떨어진(?ㅋ) 만세에게 물도 나눠주고 먹여주기까지 하고
자기 물병에 담아달라고 하자 기꺼이 나눠주는 착한 대한이^^
아빠가 도착하자 물병을 들고 응원을 나온 대한이는
아빠에게 물을 드리고 아빠를 응원하며
역시나(?) 아빠에게 뽑호를 받았댜니ㅋㅋ
아빠는 만세와 함께 마지막 경기를 위해 떠나시고
이미 경기를 다 마친 션 삼촌이 오셨는데
대한이도 션 삼촌과 놀고 싶었댜니ㅎ
(무이 왕자답게 무이 두병 손에 들고 쪼그리고 앉아 있는 모습이
왜 이리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운지ㅎㅎ)
울 멋진 대한이도 학교 잘 다녀오고 잘 보내고 있니?
지금은 무얼 하고 있으려나?
남은 시간도 즐겁고 잼나게 보내며 하루 마무리 잘 하렴^^
아직은 댠이브닝♡♡♡
댜니야 댠이브닝 누구야요횽아도 댠이브닝
댠이브~닝 ♡♡♡ 물병 꼬옥 안고 있다가 나눠 주는 그대는 천사 대한이 ㅋㅋㅋ 오늘 날씨가 정말 환상적이었는데 우리 어린이들도 하늘 보면서 행복했기를 바람
댠나잇 ♡
댜니야 댠나잇
아빠한테 물주고 좋아하는거봐 예뻐 대한이, 댠나잇
무이 왕자 대하니도 오늘 행복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