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고맙고 감사한 능력자 금소니 팥죽 이모님 작품들
모내기가 한창인 논 옆에 이미 모내기를 끝낸 제법 맑은 물이 있는
논에서 개굴이를 본 대한이가 급하게 아빠를 부르는데
개굴이가 도망가서 아빠가 못 볼까봐 맘이 급한 걸까?ㅋㅋ
아빠를 부르는 대한이의 저 다급한 손짓마저도 넘 귀엽댜니ㅎㅎ
서울 촌놈 아빠가 개구리를 직접 잡아 손에 올려놨는데
아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ㅎㅎ
근데 대한이는 개굴이가 무더워?ㅋㅋ
이어 들리는 새참이 왔다는 소식에 논둑 위로 나가는 대한이 댜니ㅎㅎ
모자가 주제인데ㅋㅋ
울 예쁜 대한이 휴일 잘 보내고 오늘 학교도 잘 다녀왔겠지?
누가 여름 아니랄까봐 계속 무더운 날씨지만 그래도 더위를
이겨내며 여름 방학도 기다리며 건강히 잘 보내고 있겠지?
지금 이 시간에는 주로 뭘 하고 있을까?
매일 매일 그 때마다 하는 게 다를까?
아직 이르기는 하지만 하루 마무리할 시간이 다가오네
내일 학교 갈 준비와 이따 꿈나라 여행 할 준비도 하며
오늘 밤도 꿀 잠 단 잠 자며 시원하고 편안한 밤 보내렴
조금은 이른 댠나잇♡♡♡
댜니야 댠나잇 누구야요횽아도 댠나잇
댠나잇 ♡
댜니야 댠나잇
댜니야 잘자고 우리 내일 보자
댠나~잇 ♡♡♡ 울 애기들 모내기 체험 하는 거 보니 어릴 때 시골에서 여름 방학 보내던 추억이 난다 ㅋㅋㅋ
진짜 다급한 저손짓이 너무 귀여워 대한이, 댠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