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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고맙고 감사한 능력자 금소니 이몽님들 작품?



원래 여기 주제는 '모자'이지만 유럽불금의 탄생비화(?)거 생각이 나서

제목과 함께 잠깐 언급을 하고 싶었다는ㅋㅋ


근데 너희들은 각각 너희들의 날이 있다는 건 알고 있으려나?

아마 모르겠지?ㅋㅋ


원래는 수요일을 무이 즉 물을 유난히 좋아하는 대한아의 날로 했는데

한참 후 이왕이면 민국이와 만세의 날도 정하자는 의견이 나왔고

만세는 만데이와 영어 발음이 비슷한 먼데이 즉 월요일이

아무 이견없이 채택이 되었는데ㅋㅋ


민국이는 90화 서당 에피의 "토요왕"과 "유럽불금"의 두 후보 중

처음엔 토요왕이 압도적으로 우세했었는데 토요일로 하면

당시 슈돌이 방영되던 일요일 그리고 만데이와 하루 간격이니

이왕이면 하루라도 차이가 더 나는 금요일이 어떻겠냐는

어느 이모님의 의견으로 이번엔 거의 만장일치로 유럽불금으로ㅋㅋ


나도 당시에는 처음에는 토요왕의 토요일에 한표였지만

간격 의견에 동의하여 마음을 바꿨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토요왕보다 유럽불금이 입에도 더 착착이고 어울린다는ㅋㅋ

이런 이야기는 유럽불금에 했으면 더 좋았겠지만;;;;ㅋㅋ


이제 본론으로 돌아와서ㅠ

저날 셋다 햇볕에 얼굴이 익었었지만 특히 민국이 얼굴이ㅠㅠ

차안에 바로 앉았던 첫짤에는 완전 볼이가 발갛게 익었다는ㅠㅠㅠ

그래도 차안에서의 시간이 지날수록 괜찮아져서 다행


처음엔 들뜨고 신기해했지만 막상 커다란 호랑이와 사자를 보니

특히 창문 옆의 아빠 옆에 있던 민국이는 직접 보나 더 무서운데

설상가상으로 아빠가 자꾸 직접 먹이를 줘보라고 하시는 바람에ㅠㅠ


그래도 신기하고 좋은 추억이고 경험이었겠지ㅎㅎ

갈비만두 맛밖에 생각이 안난다지만 그래도 희미하게

어렴풋이나마 조각조각 기억들이 난다고 믿을게ㅋㅋ


울 민국이 오늘도 학교 잘 다녀오고 지금은 뭘 하고 있니?

남은 시간도 즐겁고 잼나고 신나게 보내렴^^

아직은 밍이브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