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고맙고 감사한 능력자 금소니 이몽님들 작품
칙칙폭폭 기차 타라왔어요
아빠의 추억이 깃든 부산으로 가려구요
이번엔 추남 즉 가을 남자 콘셉으로 아빠가 멋지게 입혀주셨네요
기차 안에서 간식도 먹고
또 5000원으로 간식 사기 미션도 했고
산 간식도 나눠먹고 아빠랑 힘 겨루기도 하며
즐거운 기차여행을 했지만 주제는 모자라서
이 장면은 모자를 쓰지 않아서 없다는ㅠ
그리고 부산에 도착해서는 군인 아저씨를 만나 경례도 하고
기념으로 파이팅을 외치며 드디어 부산에 입성했댜니ㅋㅋ
울 예쁜 대한이 무더운 하루 오늘도 잘 보냈니?
더위를 이겨내는 대한이만의 특별한 비법이라도 있으려나?ㅋㅋ
오늘 밤도 시원하고 편안한 밤 보내며 꿀 잠 단 잠 자렴^^
댠나잇♡♡♡
댜니야 댠나잇 누구야요횽아도 댠나잇
경례하는건 씩씩하고 막짤은 또 너무 예쁘다 대한이, 댠나잇
댠나잇 ♡
댜니야 댠나잇
댠나~잇 ♡♡♡ 예쁜 모자에 때때옷 입은 모습이 동화 속에 나오는 주인공 같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