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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고맙고 감사한 능력자 금소니 이몽님들 작품


1짤 걸음걸이가 어딘가 이상하다 했더니 공룡 흉내를 내는 거 댜니ㅎ 

2짤 울타리를 너무나 쉽게 잘 넘는 날쎈돌이 댜니

3짤 시식코너를 찾아 헤매며 어묵들을 접수하는 어묵 킬러 댜니

4짤 소주제가 "아빠 미안"에서 빼묵한 건 줄 알았는데 모이는 과정에서의

      무단이탈이라 여기에 넣었음ㅋ


5짤 좀 높은 담을 타기에 힘들어하는 만세의 손을 잡아 준 후 

      바로 다시 뛰어가기에 어디로 가나 했더니 대한이도 

      담 위를 걷고 싶은 거였음ㅋㅋ


6짤 형제의 난에 전혀 개의치않고 난 내 갈길을 간 댜니ㅋㅋ

      이미 수없이 보고 겪은 거라서 이젠 해탈의 경지에  이르렀댜니ㅋ


7짤 퇴장할 때도 최대한 예의를 갖춘 댜니ㅎㅎ

8짤 6짤과 비슷한 상황이 댜니ㅋㅋ

9짤 아빠 없이도 수영장의 대한해협(?)을 횡단하는 멋진 대한이


10짤 지금도 적응이 안되는 장면ㅠㅠ 

       이몽이는 너무 무섭다구 아무리 애완용이어도 뱀은 무섭다구ㅠㅠ

11~12짤 어서 여기를 탈출해야 한 댜니ㅋㅋ


오늘은 울 멋진 대한이에게 어떤 하루였을까?

좋은 일 기쁜 일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하루였기를 바라며

얼마 안 남은 시간도 즐겁게 보내며 하루 마무리 잘 하렴^^


좀 이르지만 오늘 밤도 꿀 잠 단 잠 자며 시원하고 편안한 밤 보내고

댠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