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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언제나 고맙고 감사한 능력자 금소니 팥죽 이몽님 작품들로



어제에 이어 103화 에피 중에서 플리마켓의 웃기는 대한이로ㅋ

가격도 제대로 몰라 이웃들에게 물어서 책정하고

드디어 팔린 첫번째 세발자전거


그런데 대한이가 덥석 잡으며 제지를 하는데ㅋㅋ

이걸 보내드려야 더 좋은 자전거가 온다는 아빠의 설득에

마지못해 보내는데 근데 왜 돈은 도로 드리려고 한 댜니?ㅋ


이것 저것 서툴고 손님들은 계속 오고 정신이 없는데

대한이는 학구열에 불타서 바쁜 아빠에게 이것 저것 질문을

새우라는 대답에 어저께 먹은 새우를 기억하는데ㅋㅋ

(대한이의 이 말이 나만 웃긴가?ㅋ)


계속 이어지는 대한이의 질문에 뭐라하지않고 대답해주는

송아빠의 모습에 또 한번 감탄을

(나 같으면 좀 조용히 하라거나 저기 가서 보라고 했을텐데ㅠ)


결국은 민원이 발생했댜니ㅋㅋ

민원이 발생하자 멋적은 듯이 얼굴을 긁적이며

책으로 눈길을 주는 대한이 귀엽댜니ㅎㅎ


울 예쁜 대한이 오늘 휴일은 어디서 뭘 하며 보냈니?

한낮은 여전히 무더운 날씨지만 그래도 아침 저녁으로

부는 바람은 선선함을 가져다줘서 그래도 지낼만 하지?


이제 또 하루를 마무리하고 꿈나라 여행을 떠났겠네

오늘 밤도 꿀 잠 단 잠 자며 시원하고 편안한 밤 보내렴^^

댠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