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고맙고 감사한 능력자 금소니 이몽님들 작품
민국이가 물고기 사라져서 넘 슬픈 대한이ㅋㅋ
가사를 까먹어서 멋적게 웃는 모습이 넘 사랑스럽고 예쁘댜니ㅎㅎ
대한이가 만든 집이었나?
그 앞에 냉큼 앉은 민국이에게 비키라고 하지만 비켜주지 않는 민국이
아니 오히려 더 앞으로 가는 민국이를 보고 그저 입만 뻐끔뻐끔 했댜니ㅋ
손으로 시커먼 자장면을 집어드시는 아빠를 보고 충격에 빠졌다니ㅎ
아빠 빠방 대신에 시내 버스를 타고 가는데 잠시 덜컹거린 버스
쪼꼬미가 아빠를 걱정하는 모습이 기특하면서도 웃음이^^
민국이가 자기가 잘하는지 지켜보겠다는 말에 왠지 감시당하는 기분?ㅋㅋ
아빠가 악어에 물리셨다고 하니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이 넘 귀엽댜니ㅎㅎ
5959 소리가 절로 나오며 얼른 의자를 들어주고 싶은데ㅠㅠ
훈육을 받고 나서 자기가 앉은 의자를 제자냉리에 놓아야하는데
무겁다고 어리광 아니 애교를 부리는 모습이 넘 사랑스럽댜니^^
어떡해요 피자가 거꾸로 되었어요ㅠㅠ
대한이가 그렇게 집어서 그런 거라고 말해주고 싶지만ㅋㅋ
(이건 다른 소주제 때도 올렸었지만 또ㅎㅎ)
울 예쁜 대한이 오늘은 어떤 하루를 보냈니?
오늘도 잘생긴 대한이 얼굴에 밝고 환한 웃음만 가득했기를 바라며
이제는 꿀 잠 단 잠 자며 따뜻하고 편안한 밤 보내렴^^
댠나잇♡♡♡
우리 대한이 참 다양하게 멋쩍고 난처하고 당황하고 그러네 ㅋㅋㅋㅋ 그래도 참 귀여워 ㅋㅋㅋㅋ
너무너무 귀엽다 대한아, 댠나잇
댠나잇 ♡
댜니야 댠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