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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고맙고 감사한 능력자 금소니 이몽님들 작품



근데 단도령일 때도 그렇고 

내무부반에서 말년 병장 포스 품길 때도

빨간 내복 입고 달력 촬영을 앞두고 있을 때도

제주도 단체 합방에서 맘마를 앞에 두고 있을 때도

경복궁 체험하면서 판소리를 배우다가 잠시 쉴 때도

바지 위로 아니면 다리를 살짝 꼬집어주는 듯이

그러니까 벅벅 긁는 게 아니고 긁는 것도 댜니댜니 하댜니ㅎ


물론 가려움이 심하면(?) 벅벅 긁는 댜니ㅋㅋ

근데 지금 보면 그냥 바지 올리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있네;;;;


민국이가 요강에 쉬야하는 거 구경(?)하면서 다리 긁는 것도

특히 막짤은 아가아가한 모습이 너무 귀엽댜니ㅎㅎ

쁜 대한이에게 오늘은 어떤 하루로 기억될까?

기쁘고 즐거운 시간들이 훨씬 더 많았기를 바라며

오늘 밤도 꿀 잠 단 잠과 함께 따뜻하고 편안한 밤 보내렴^^

댠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