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고맙고 감사한 능력자 금소니 이몽님들 작품
빠방 타고 가다가 창밖으로 보이는 연기를 보고(?맞나?
이때 반대편에 앉아있던 민국이도 명 연기를 펼쳤었는데
대한이도 짧지만 강렬한 연기를 보여줬댜니)
처음에는차가운 촉김으로 오이 마사지를 거부했었지만
끝난 후에는 만족함을 마치 화장품 모델처럼 연기했댜니ㅋ
낯선 형과 누나 또는 친구들에게 자연스레 자신이 왕자임을ㅎ
애기가 우는 연기를 해야하는데 허스키하고 카르스마 넘치는
아기의 울음을 연기(?) 해서 큰 웃음을 주었댜니ㅋㅋ
엄마랑 아우들 앞에 나타난 대한 괴물이댜니ㅋㅋ
근데 괴물(?)이 엄마의 공격 명령에 도망 간 댜니ㅋㅋ
울 예쁜 대한이도 즐겁고 행복한 휴일 하루 보냈니?
추워졌지만 집에만 있지는 않았을 거 같고 밖에서 놀거나
아니면 주말 여행이라도 했으려나?ㅋ
지금은 하루를 마무리하고 꿈나라로 떠났겠지?
오늘 밤도 따뜻하고 편안한 밤과 함께 꿀 잠 단 잠 자렴^^
댠나잇♡♡♡
댠나잇 ♡
자기가 왕자인거 아는 대한이 너무 귀여워, 댠나잇
댜니야 댠나잇
댜니야 댠나잇 누구야요횽아도 댠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