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늘 고맙고 감사한 능력자 금소니 팥죽 이몽님 작품들로
아빠와 함께 떠나는 캠핑 길에서의 차 안
이미 한바탕 공룡 소동(?)이 있은 후 들려오는 음악 소리에
반응하는 우리의 민국씨ㅋㅋ
절로 흥이 나서 고개를 까닥 까닥
"허잇!" "핫!" "헛!" 등의 추임새와 함께 흥이 오른 호르라기까지ㅋㅋ
이어서 립싱크를 하며 하이라이트(?)인 "어이!"를 넣어주는데
운전하는 아빠도 "어이!"를 하자 표정이 바뀌며 바로 밍무룩이 되는ㅋ
이어 "라빠능 '어이!' 하지마"라며 짜증 폭발ㅋ
아빠도"어이!"를 하자고 하자 "싫어요"라고 거부를 하며 다시 짜증 폭발ㅠ
"어이!"는 민국이 파트라구요 하지 마세요 아부지야님ㅋ
근데 저때 정말 단순히 그냥 민국이 파트라서 저렇게 완전 거부를?
아니면 아빠가 박자를 잘 못 밫춰서?ㅋ
갑자기 궁금해지는데 민국아?ㅋㅋ
울 민국이도 오늘 추운 날씨에도 즐겁게 잘 보내고
지금은 하루를 마무리하며 꿈나라 여행을 떠나려 하겠지?
오늘 밤도 따뜻하고 편안한 밤과 함께 꿀 잠 단 잠 자렴^^
밍나잇♡♡♡
밍나잇 ♡
밍구야 밍나잇
밍구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냈니?
밍나~잇 ♡♡♡ 억울한 민국이도 장난치고 싶은 송아빠도 다 이해가 간다는 ㅋㅋㅋㅋ
민국이의 어이 사수중에도 쿨쿨 자는 대한이랑 만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