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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 금소니 이몽님들 작품을 비롯하여 모두 여기 슈갤에서 줍줍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평안하시며 행복하시고 하는 일마다 좋은 결실 맺으세요^^


울 대한 민국 만세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고 늘 건강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중학교 생활도 늘 즐겁고 행복하기를 


대한 민국 만세가 들려주는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곱고 고운 댕기도 내가 드리고

새로 사온 신발도 내가 신어요


우리 언니 저고리 노랑 저고리

우리 동생 저고리 색동 저고리

아버지와 어머니 호사하시고

우리들의 절 받기 좋아하셔요

좋아하셔요 


가사를 보니 남자 아이가 아닌 여자 아이 시점에서 

써진 가사라 울 어린이들이 부르기에는 그랬나?

아가때 설날에 이 노래 부르는 목소리와 모습을 상상해 봄ㅋ


근데 1절은 지금도 가사를 다 외는데 2절은 아주 낯서네ㅋ


작년은 너희들의 해인 용의 해였는데 올해는 푸른 뱀의 해

떡국이랑 맛난 음식들 먹으며 세배도 다녔니?


그러고보니 라떼는 윷놀이를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
혹시 울 어린이들 고스톱이라도?ㅋㅋ

남은 오늘의 시간과 설날 연휴도 즐겁게 잘 보내렴^^
삼둥애프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