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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고맙고 감사한 능력자 금소니 이몽님들 작품



송아부지야님이 자신이 직접 코디한 의상 중 최고로 손꼽은 바로 그

깔깔이와 빨간 양말과 검정 곰신 그리고 군밤장수(?) 털모자까지ㅋㅋ


야심찬 송아부지야님의 작품을 입고 함께 손잡고 시골길을 걸어가는데

오다가 주운 듯한 제법 굵고 커다란 나뭇가지(?)를 손에 들고 걷는데

제법 추운 날씨로 보이는데 대한이의 바지는 양쪽 다 걷어올려져 있고

무엇보다 울 대한이가 울고 있댜니ㅠㅠㅠ


왜 울었을까? 그것이 알고싶고 궁금하댜니ㅎㅎ

추측컨대 오다가 넘어졌거나 아님 막짤로 추측을?


하여튼 아빠 품에 안긴 후로는 울음이 사라졌고 기저귀를 갈고

돌아와서는 잘 적응을 한 걸 보면 첫 스키장 방문 때처럼

몸 상태나 기분이 안 좋았던 건 아닌듯해서 다행이었댜니


울 예쁜 대한이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고

지금은 하루를 마무리하며 꿈나라로 떠나려하겠지?


오늘 밤도 꿀 잠 단 잠 자며 따뜻하고 편안한 밤 보내렴^^

댠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