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고맙고 감사한 능력자 금소니 이몽님들 작품
필요한(?) 만큼의 메뚜기를 잡았다고 생각하셨는지 아님 해가
저물어가고 있어서인지 이제 팥죽 먹으러 가자는 동네 어른의 말씀에
"녜"라고 대답하는 대한이 댜니
그런데 갑자기 메뚜기 망에서 손을 집어넣는 대한이
그리고 메뚜기를 방생하는 착한 대한이♡♡♡
솔직히 어른들의 입장에서는 애써 잡은 몌뚜기들을 다시 놓아주는
대한이의 행동이 황당할 수도 있지만 울 천사 대한이는 그저 메뚜기를
잡는 맛(?)을 즐겼을 뿐 이제 집으로 아니 동네로 돌아가기 전에
메뚜기는 놓아주어 메뚜기들도 메뚜기 집으로 가게 했댜니ㅎㅎ
그리고는 이번엔 새로운 교통수단인 씽씽이를 그것도 아빠가
직접 끄시는 씽씽이를 타고 갔댜니^^
울 예쁜 대한이 오늘은 또 어떤 하루를 보내고 있으려나?
지금은 저녁 시간인데 맛나게 먹고 있니?
남은 시간도 즐겁고 잼나고 신나게 보내고
하루 마무리와 꿈나라 여행도 잘 하고 꿀 잠 단 잠 자렴^^
댠이브닝♡♡♡
댠나잇 ♡
댜니야 댠나잇
댜니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댜니야 댠이브닝 누구야요횽아도 댠이브닝
댠이브~닝 ♡♡♡ 자연 사랑 나라 사랑 우리 대한이 떡잎부터 달랐댜니~
우리 대한이 메뚜기를 행복한곳으로 돌려 보내 주는구나, 댠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