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고맙고 감사한 능력자 금소니 이몽님들 작품
내일이 정월 대보름이라는데 오늘 오곡밥과 나물 반찬들을 먹었니?
라떼만해도 정월 대보름 전날에 복조리를 팔러 다니는 사람들도
있었고 밥과 나물을 얻으러 다니기도 했던 거 같은데 기억이 가물ㅋ
근데 쥐불놀이라고 해서 빈 깡통에 나무 조각같은 거 담아서
불을 피워 돌리고 윗 동네 아랫 동네 청년들? 아이들?이 모여서
싸움? 대결 같은 걸 했던 기억이 나는데 어느 해인가는 그 대결이
좀 살벌해져서 엄청 무서웠던 기억도ㅋ
아부지야님은 도시 사람이라 그런 기억이 없으시려나?
너희들은 당연히 없을 테고ㅋ
그래도 68화 에피를 보면 보름을 맞이하여 부럼도 깨고
한과도 만들고 아빠들끼리 씨름도 하고 아기 염소도 만나고
아빠가 너희들을 위해 추억을 만들어 주시려는 모습에 감동^^
어쩜 오늘도 정월 대보름 추억을 만들어 주셨을지도ㅋ
내일 보름달 구경은 아빠랑 아우들이랑 함께 하려나?
그럼 꿀 잠 단 잠 자며 따뜻하고 편안한 꿈나라 여행을 하렴^^
댠나잇♡♡♡
댜니야 댠나잇 누구야요횽아도 ㄷ
댠나잇 ♡
댜니야 댠나잇
댜니야 잘자고 우리 내일 보자
댠나~잇 ♡♡♡ 시골은 아니었지만 동네에 농악대도 돌아다녔던 것 같은데 ㅋㅋㅋ 대한민국만세 오곡밥에 나물 맛나게 먹었을 거야
반달눈 되어서 환하게 웃는 우리 대한이 너무 예쁘다, 댠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