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달 무슨 달

대한이 같이 예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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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어디 떴나 내 맘 속에 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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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달 무슨 달

민국이 같이 예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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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어디 떴나 내 맘 속에 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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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달 무슨 달

만세 같이 예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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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어디 떴나 내 맘 속에 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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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고맙고 감사한 능력자 금소니 이몽님들 작품



오늘은 정월 대보름 달맞이 하는 날

어제 저녁에는 오곡밥에 온갖 나물 반찬을 해먹고

오늘 아침에는 부럼을 깨고 더위를 팔고 흰 쌀밥과 김치?와 김을 

먹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나?

흰쌀밥은 분명한데 김치는 먹는 건지 안 먹는지 헷갈림;;;;


라떼는 여름에는 학교에서 인근 산으로 송충이를 잡으러 가기도 했었는데

하여튼 대보름 당일에는흰 쌀밥을 안 먹으면 송충이한테 쐬인다는 속설(?)아ㅋ

산에 송충이 잡으러 간 거는 정작 시골 살 때는 안 갓었는데

도시로 전학 와서 갔드랬음 (초등학교 때만)


부럼 깨는 건 너희들도 알테고 더위를 파는 건 아침에 가족보다는

친구에게 "내 더위 사라"며 한 여름의 더위를 미리 강매(?)를ㅋㅋ

다 잊혀진 추억의 풍습들인데 갑자기 생각이 나서 어제 오늘 읊조려봤음


근데 오늘은 달은 이미 떴지만 날이 흐려서 우리 눈으로는 볼 수가 

없어 매우 아쉽다는ㅠㅠ


울 어린이들 이미 저녁은 맛나게 먹었겠지?

그럼 남은 시간도 소중한 추억 만들며 즐겁게 보내렴^^

삼둥이브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