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고맙고 감사한 능력자 금소니 이몽님들 작품
무서워하던 메뚜기는 그 맛을 보고 맛나게 먹는데 이번에는
팔에 앉는 파리를 보며 무섭다고 하다가 결국은 줄행랑을 치는데
놀라서 도망치는 와중에도 챙겨온 메뚜기를 냠냠ㅋㅋ
그리고 인절미를 기다리는 동안 민국이는 아빠 앞의 탁자 위에서
기다리고 이쏘ㅋㅋ
드디어 만난 인절미도 맛나게 한 입 베어무는데 하나 다 먹어도
시원찮을텐데 반만 먹어쏘ㅠㅠ
아쉬운 마음에 인절미를 따라 시선이 가고 이쏘ㅋ
울 예쁜 민국이도 즐거운 하루 보내고 있니?
정월 대보름에 둥근 날을 직접 보지 못해서 많이 서운했으려나?ㅋ
그럼 남은 시간도 즐겁게 보내며 하루 마무리 잘 하고
오늘 밤도 꿀 잠 단 잠 자며 따뜻하고 편안한 밤 보내렴^^
밍이브닝과 밍나잇을 함께♡♡♡
밍이브닝 ♡
밍구야 밍이브닝 누구야요횽아도 밍이브닝
밍구야 밍이브닝
밍구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냈니?
밍나~잇 ♡♡♡ 지금은 반대로 파리는 안 무섭고 메뚜기를 징그러워하지 않을까? ㅋㅋㅋ
너무 너무 너무 소중해♡
파리는 무섭지만 메뚜기는 맛있게 먹어요 ㅋㅋㅋ 밍나잇
무서울 땐 코를 그렇게 누르면 돼?밍구야??ㅋㅋㅋ 넘 귀여워~뭐든 맛있게 먹어서 진짜 예뻐~울삼둥이!!! 오늘도 사랑해~ 밍모닝엔젤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