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무이왕자님에게는 무이를 맘대로 다스릴 수 있는 능력과
깊은 바다속이라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그리고 배도 되는
아주 특별하고 신기한 탈것도 있었어요
힐링이 필요하면 현대의 킥보드처럼 생긴 이 신기한 탈것을
타고 바다속을 여행하곤 했지요
이번 여행에서는 풍랑을 만난 난파선도 구해주교
악한 물고기들을 이유없이 괴롭히는 나쁜 물고기들도 혼내주고
바다속이 평화를 되찾으면 잠시 뭍으로 나와 조개랑 소라랑 함께 쉬고는 했지요
이번엔 배로 변신을 시켜서 낚시를 했어요
그리고 무이왕자님의 능력을 모르고 그저 평범한 아이로 아는
이 세상 사람들에게 낚시를 한다고 자랑도 하고요
과연 우리의 무이 왕자 대한 왕자님은 무얼 잡았을 까요?
오잉? 이게 뭔 가요?
인어 공주를 괴롭히던 그 마녀?
아니 이건 뭐지요?
액힌 약한 물고기들을 괴롭히던 그 나쁜 큰 물고기?
아니 이건 또 뭐대요?
이건 또 뭐지요?ㅋㅋ
돌아오는 길에 인어공주를 만나서 너무 반가워하네요ㅋㅋ
언제나 고맙고 감사한 능력자 금소니 이몽님들 작품
오늘은 무이데이 댜니데이 대한이의 날
그래서 아주 간만에 상상의 나래를 한번 펼쳐봤댜니ㅋㅋ
울 멋진 대한이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고 있니?
이제 예비 중학생 시절도 얼마 안 남았네?
라뎨는 추첨제이기는 했는데 지금처럼 학군이 아니고 도시의
모든 중학교들을 대상으로 은행알 돌리기를 했었거든ㅋㅋ
운 좋으면 집에서 가까운 학교가 걸리기도 하지만 나는
이사 온 지 일년도 채 안된 상황에서 전혀 기대도 생각도 못한
거의 끝과 끝의 학교가 당첨이 되어서 펑펑 울었던 기억이ㅋㅋ
지금은 학군이니까 멀어도 그렇게 멀지는 않을테고
또 하나도 둘도 아닌 셋이서 이번에도 같은 학교에 다니게
되었으니 그것만으로도 다행이고 좋겠지?
근데 서로 같은 반은 이번에도 반기지 않겠지?ㅋㅋ
그러고 보니 중학생이 되는 날이 이제 일주일도 안 남았네^^
셋이서 오손도손 상의도 해가며 차근차근 준비 잘 하고 있겠지?
그럼 얼마 안 남은 오늘의 시간도 잘 보내며 하루 마무리 잘 하고
오늘 밤도 꿀 잠 단 잠 자며 따뜻하고 편안한 밤 보내렴^^
댠나잇♡♡♡
댠나잇 ♡
댜니야 댠나잇
댜니야 잘자고 우리 내일 보자
무이데이에 대한아 즐겁고 행복하게 보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