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65130ab102eb369b23503789d16c8b1a4a586cd50091cc08d50ab3cb2c6d4f67bd01bc5174b223ac0044c4b0b1a2e99bc8c9a68140f51a01adf589fe00cf4e901ed34


a65130ab102eb369b23503789d16c8b1a4a586cd572434c79a4c67980bc4ccf3e85cd1341b4f2ba810578fc8cbfe10bd15a06762b7c8a9357aea1c08fa2d908da0d576670c4c12f35ebc1a6ac3f1ecd10727


a65130ab102eb369b23503789d16c8b1a4a586cd572434c79a4c67980bc4ccb74e6c92a462b68f9cacc35665dbac5316


a65130ab102eb369b23503789d16c8b1a4a586cd572434c79a4c67980bc4ccf2367029dd47f3d743044dbc5da29b2eadb4493a00ac5e7c9eaed9f9da6cd2d667


a65130ab102eb369b23503789d16c8b1a4a585cd8b819a012be3ba32b9ced2f147a280143382d6a0e1d8ba887c5375fa589a7c53949da144415eacebbaccad426aafba977c09f66c


a65130ab102eb369b23503789d16c8b1a4a585cd8b819f0129e1b831b9c6d8f74f3ac5ea3709805ecc7a64e1320216ba6be9b6753d


a65130ab102eb369b23503789d16c8b1a4a585cd56292dc09b55ab2db9c6d3f133b458db14e8c5040eac553796d5608efa73dd26a55dd6c88b776e194de3542d5914510e2ee0b3c7f5c47c36182683


a65130ab102eb369b23503789d16c8b1a4a585cd56322dc08d40ab2d607b452aa326a80fe1c867610db211bf7140f45f272d4970e85e43b9b244b9f4143c9283ca8e70977a0f5092aa53c89a51ad9313f287


a65130ab102eb369b23503789d16c8b1a4a586cd572434c79a4c67980bc4ccf0c4f307705551f9f568cd9a9af0fb14bae3b17f43406c6d764cf86ebeb25f7d57075a2dfa510708


a65130ab102eb369b23503789d16c8b1a4a586cd572434c79a4c67980bd6d3ec88e225d141d9467fa933cc4418cf6b7f808c6a4e545640b94edd2d


a65130ab102eb369b23503789d16c8b1a4a586cd51222cc08070609836d6c92de42ddb61f87e5ef8798277ed40f2264eb47946513d4ef92e271376536c7fe221ddae


a65130ab102eb369b23503789d16c8b1a4a585cd56273dc09a64abe939560d5c115d019729d45a123255af6aa62223c14bbde55f48c8af22033c0db31eb0071608b60f45f77dac491c7b3761

능력자 금소니 이몽님들 작품을 비롯하여 모두 여기 슈갤에서



기미년 삼월 일일 정오 터지자

밀물같은 대한 독립만세

태극기 곳곳마다 삼천만이 하나로

이 날은 우리의 의요 생명이요 교훈이다

한강은 다시 흐르고 백두산 높았다

선열하 이 나라를 보소서

동포야 이 나라를 길이 빛내자


오늘은 삼일절

라떼의 학창 시절에는 매 기념일마다 해당되는

노래를 불렀던 거 같은데 너희들은 알고 있니?


실은 다른 기념일 노래들은 다 잊었는데 유독 

이 삼일절 노래는 특히 앞부분은 가끔 흥얼거리게 됨

왜 그런지는 나도 모름ㅋ

 

오늘은 올릴 게시글들이 많아서 그냥 인사만 하는 걸로

이제는 삼둥나잇♡♡♡


근데 너희들 이름 정말 너무 좋다

최고다

우리 대한 민국 만세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