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고맙고 감사한 능력자 금소니 이몽님들 작품
어제에 이어 "의젓한 대한이"로 선택을 했고
제목은 첫짤과 막짤에서 차용을 했음
말하면 입 아플 정도로 아니 손이 아플 정도로
울 대한이는 아우들을 챙기고 보살피고 도와주고
나눠주고 양보하고 배려하는 든든하고 멋진 형아 댜니^^
그 중에서도 내가 젤로 감동 아니 충격까지 먹은 건
5짤의 바로 그렇게 가지고 싶어했던 레고를
막내에게 선뜻 양보하는 장면이었댜니
저때 미리 각자 원하는 레고 종류를 전달 받아서 그에
맞게 준비한 걸로 아는데 그걸 양보한다는 건 같은 맏이로서
무조건적인 양보 종용에 거부반응을 가졌었던 나로서는
세삼 대한이의 맏이적인 자질에 감동을 넘어 충격과 함께
나를 무척 반성했었다는;;;;;
때로는 나에게 가르침을 주는 울 멋진 대한이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기를^^
학원에서 돌아와 씻고 숨 좀 돌리는 시간일까?
또 밤 늦게까지 숙제와 공부를 하고 잠자리에 들겠지?ㅠㅠ
오늘 밤도 꿀 잠 단 잠 자며 따뜻하고 편안한 밤 보내렴^^
댠나잇♡♡♡
댠나~잇 ♡♡♡ 우리 대한이 양보가 몸에 배었어 대한이 넌 감동이야~
아우들 잘 챙겨주는 우리 대한이, 댠나잇
댠나잇 ♡
댜니야 댠나잇
댜니야 댠나잇 누구야요횽아도 댠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