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고맙고 감사한 능력자 금소니 이몽님들 작품
먼저 안경 사건을 요약하자면
만세가 아빠 안경을 보고 아빠 안경이라고 말하자 아빠가
안경을 만세에게 씌어주고 이걸 부럽게 지켜보던 민국이가
만세가 쓰고 있던 아빠 안경을 빼앗아 쓰고 창가 쪽으로
어질어질 걸어가자 아빠가 제대로 잘 씌어 줌
신난 민국이에게 만세가 다가가서 안경을 잡아채는 과정에서
안경다리가 그만 부러짐ㅠㅠ
민국이는 만세가 만세는 민국이에게 부러진 책임을 전가하지만
결국은 송아빠 본인 책임이라고 자책을 하시는데
제 삼자인 내가 보기에게도 아빠 책임임
이후 민국이와 만세는 언제 다퉜냐는듯이 둘이서 사이좋게
소꼽놀이를 하고=그 와중에 대한이도 깨게 됨
아빠가 아치 책을 들고오자 이번에도 아이들이 격하게 환영을ㅋㅋㅋ
아빠의 구연에 여전히 호응해주는 우리의 민국이야요^^
원래 "웃긴"을 주제로 하다가 잠시 쉰다고 했는데 그 잠시가
잠시가 아니어가는 중에 첨엔 "아빠와 책"을 주제로 한번만
올리려고 한 건데 어라? 생각보다 송아빠의 구연이
그러니까 아이들의 반응이 꽤 많아서 2번에서 3번
결국은 4번 나온 회마다 다 올리려고 하는데
어제 올린 54화는 대한이 분량이 작아서 그전 부분까지
오늘 40화는 원래 다른 회차에 낑겨서 올리려다가
원 주제인 구연동화 경청이 아닌 이전 부분까지 함께
다루게 되었다는 설명을 길게 하는 중ㅠㅠ
울 민국이 오늘 휴일 즐겁게 잘 보냈니?
날이 따뜻한데 모처럼 바깥 나들이라도 했으려나?
지금은 일찍 꿈나라 여행 중?
아니면 열공 중?
그것도 아니면 쉬는 중?
오늘 밤도 꿀 잠 단 잠 자며 따뜻하고 편안한 밤 보내렴^^
밍나잇♡♡♡
밍구야 밍나잇 누구야요횽아도 밍나잇
안경쓴 민국이 한테 다가오는 만세 얼굴이 너무 해맑다 ㅋㅋㅋ 밍나잇, 만나잇
밍나~잇 ♡♡♡ 맞음 아가들이 뭘 알겠어 ㅋㅋㅋ 그래도 그 자리에서 크게 화 내지 않고 자성 하는 송아부지 모습에 감탄했어
밍나잇 ♡
밍구야 밍나잇
밍구야 잘자고 우리 내일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