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여기 슈갤에서 감사히 줍줍
초등학교 저학년때 이미 중학교 이상 형들이 만드는 제품을 가지고
멋진 작품을 만들어내던 울 대한이
가지고 싶어하던 레고를 선물 받을때 너무 좋아하고 기뻐하던 모습들
선물 상자를 뚫어지라 보며 집중하고 눈을 떼지 못하던 네 모습ㅋㅋㅋㅋ
어느 해는 개다리춤까지 선보였고
그 다음 해에는 일년을 애타게 기다리던 원하던 선물을 받고
"우와~!"를 연발했다고도 했었지
그리고 비싼 선물에 이몽님들 걱정도 해주고
그냥 추억이 주마등처럼 흘러가네ㅋㅋㅋㅋ
그동안의 레고 선물들을 다 간직했고 그걸 만세가 소중히^^
아 그리고 레고로 최소형 우주로켓도 만들고
우주 비행사의 꿈도 키웠드랬지?ㅋㅋㅋ
그랬던 대한이가 수학에 눈을 뜨고(?)
지금은 무슨 꿈을 키우며 열공 중일까?
늘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하루를 보내기 바라며
오늘 밤도 따뜻하고 편안한 밤 보내며 꿀 잠 단 잠 자렴^^
미리 댠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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댜니야 댠나잇 누구야요횽아도 댠나잇
댠나잇 ♡
댜니야 댠나잇
댜니야 잘자고 우리 내일 보자
아빠 이름 레고로 만든거 정말 감동, 우리 대한이 레고 작품 대단해, 댠나잇
난 저런 블럭 조립하는 거 진짜 못하는데 우리 대한이 정말 대단해 bbb
우리 댜니의 꿈은뭘까? 나도 궁금ㅎㅎㅎ 우리댜니 잘자♡